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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법문(동토 80조 서천 108조 태원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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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10-21 18:43 조회119회 댓글0건

본문

1. 사바세계에서 한 생에 2장면만 영원히 기억할 수 있으니 그러한 2장면은 생(生)과 사(死)가 제일 좋습니다. 그러한 생과 사를 순서대로 불생불멸에 기억시키면 됩니다. 석가모니불께서 그러면 생과 사를 무엇에 기억시켜냐하면 열반하실 때에 불생불멸에 그러한 생과 사를 순서대로 기억시켜으며 제자들이 있으니 석가모니불께서 적멸하셨습니다. 적멸이라는 것은 그 생를 다시 태어나지 않았도 된다는 것입니다. 중생 누구나 불성이 발현되면 현 생애에 10000생을 살 수 있고 그러한 10000생에 할 수 있는 것을 다 할 수 있으며 그러한 10000생에 편안한 적정을 누릴 수 있으니 10000생의 생명이요, 10000생의 행복이요, 10000생의 적정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현 생애에 10000생의 생명이요, 10000생의 행복이요, 10000생의 적정을 누릴 것인가? 하면 스스로 불생불멸을 알아서 그러한 불생불멸에 순서대로 생과 사를 기억시키면 되는데 그러한 불생불멸을 어떻게 아는가? 4가지 방법이 있는데 태어났을 때 알 수 있고 깨달아서 알 수 있고 처음 법문을 할 때에 알 수 있고 열반할 때에 알 수 있습니다. 중생 누구나 불성이 발현되면 현 생애에 10000생의 생명이요, 10000생의 행복, 10000생의 적정을 누릴 수 있습니다. 불성이 그러합니다. 불교라는 것은 땅에 붙어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가장 높은 경지는 열반입니다. 열반이라는 것은 생명과 행복과 적정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불의 열반경을 보면 행복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열반이라는 것은 생명과 행복과 적정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열반은 생명과 행복과 적정으로 드러나니 열반은 3가지로 표현할 수 있으니 열반적정은 행복에 해당하며 광명으로 드러나는 것은 아니고 땅에서 드러나는 것입니다. 열반이라는 것은 무엇으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 열반하신다든지 조사께서 열반하신다든지 열반하시는 것을 잘 보면 생명과 행복과 적정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중도를 알았습니다. 사바세계에서 한 생에서 생과 사를 순서대로 중도에 저장한다는 것은 중도라는 것은 땅 위와 하늘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이 중도입니다. 사바세계에서 한 생에 생과 사를 순서대로 중도에 저장한다는 것은 땅 위와 하늘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알고나서 떠나겠다는 것입니다. 중도라는 것은 부처님의 세계를 말하거든요. 사바세계에서 생과 사를 순서대로 중도에 저장하면 영원히 살 수 있고 영원히 할 수 있는 것을 다 할 수 있으니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행복이며 그러한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행복을 포함한 10000가지의 크나큰 이익이 있는 것입니다.

중도에 저장한다는 것은 땅 위와 하늘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이 알게하는 것입니다.

중도법문이라는 것이 중심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중심을 잘 찾아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 지구의 현상계가 증산 하나님께서 부처님 진신사리 1과로 풀어내시니 그 부처님 진신사리 1과는 석가모니불의 전생에 석가모니불의 진신사리 1과였으니 지구의 현상계에서 석가모니불은 몸이 바뀌지 않으나 다른 사람은 몸이 바뀌기도 하는데 자신의 몸을 영원히 살게하고 다른 사람의 몸을 영원히 살게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몸을 영원히 살게하고 자신의 몸을 영원히 살게하는 것이 낫다고 한 것은 사람이 어머니 뱃속에 잉태되기 때문에 태어나기 전에 어머니를 영원히 살게 하고 태어나서 자신의 몸을 영원히 살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구세주 예수님을 성모 마리아(한나)께서 잉태하셨을 때에 구세주 예수님께서는 성모 마리아(한나)를 영원히 살게 하신 바 성령으로 잉태하셨으니 구세주 예수님께서는 성모 마리아(한나)로부터 태어나셔서 아버지 요삭을 영생을 얻게하고 구세주 예수님께서 영생을 얻은 바였습니다. 저는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어머니께 잉태되었을 때 어머니를 먼저 영원히 살게 해드리는 것이 어머니께서 영생을 얻지 못하고 태어나서는 자기자신만 영생을 얻는 것보다 나은 것입니다. 어머니로부터 잉태되었을 때 어머니를 먼저 영원히 살게 해드리고 태어나는 것을 기독교에서는 모태신앙이라고 합니다.

에너지 보존에서 살펴보면 에너지 보존이 되어서 자식으로 태어날 수 있고 에너지 보존이 되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자식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에너지 보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께서 자식을 알아보는 것이거든요. 하늘의 빛을 받는다는 것은 구세주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신 바 하늘에서 빛을 내려주셔서 그러한 빛을 받으신 바 구세주 예수님의 몸은 누구로부터 바뀌지 않는 바 입니다. 자신의 몸이라는 것은 태어나고 결정되어집니다. 그런데 태어나서 다른 사람의 몸을 자신이라고 비춰져서 정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인연으로 정해진 몸은 바뀌지 않고 생애를 살게되는 것입니다. 태어나서 다른 사람의 몸을 자신이라고 비춰져서 다른 사람의 몸을 자신의 몸으로 정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사람이랑 몸이 바뀐다고 해도 전생과 현생과 내생이 바뀌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광명에서 전생과 현생과 내생을 아는 것이라서 몸이 바뀐다고 하더라도 광명은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에서 석가모니불께서 태어나서 자신의 몸으로 정해져서 사시고 다른 사람 몸으로 정해지는 바가 없는 것은 보살도를 많이 행하셔서 그렇습니다. 석가모니불을 천백억화신 석가모니불이라고 하는 것은 지구에 인류가 천백억명 살 수 있고 석가모니불께서 그러한 천백억명에게 한번 씩만 화신으로 나툴 수가 있는 것입니다.

3. 중생이 부처님을 이루기 위해서 공덕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번뇌가 있는데 번뇌를 일으키고 공덕으로 바뀌며 고통을 일으키고 무량공덕으로 바뀌면 모든 괴로움을 다 수용하면서 괴로움을 다 나타내면 됩니다. 무량공덕에서 진신사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무량공덕이란 모든 괴로움을 다 수용하면서 괴로움을 다 나타내면 됩니다.

4. 태어나서 몸을 정하고 스스로 마음 한 가지를 선택하고 빛을 선택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스스로 정한 마음 한가지를 알면 생사 문제는 해결한 것입니다. 그 선택한 한 가지 마음으로 영원을 알고 영원히 살면 됩니다. 태어나 몸을 정하고 마음 한 가지를 정하는데 마음이라는 것이 괴로움을 아는 것입니다. 태어나 정한 마음 한 가지를 알고 그 한 가지 마음으로 영원을 알고 영원히 살면 됩니다.

5. 나무마다 인간에게 베푸는 것이 있습니다. 보리수 나무는 과일을 주고 소나무는 선정을 주고 잣나무는 음심을 일으키게 합니다. 돌아와주기를 바라면 됩니다. 그래서 고마운 것입니다.

2020년 4월 29일


동토 80조 태원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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