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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어를 이어서 석가모니불의 삼처전심 법문(동토 80조 태원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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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7-03 23:26 조회1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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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불께서 탄생하시고 하신 삼처전심을 정리해두었으니 법문을 올려드립니다.


저 강태원이 2020년 4월 30일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어에 석가모니불께서 마야부인의 오른쪽 옆구리에서 탄생하셨으니 탯줄에 의지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일으킨 몸이었으며 선인이 계시는 북쪽으로 7걸음을 걸으시니 걸음마다 풀이 돋아났다는 내용을 적은 바 있으니 그렇게 북쪽으로 7걸음을 걸으시고 하늘을 보시고 나서 땅을 보시고 오른쪽 손의 2번째 손가락은 하늘을 가리키면서 왼쪽 손의 2번째 손가락은 땅을 가리키면서 하신 말씀은 고고 저저(높고 높다 낮고 낮다)하시고 기어서 마야부인의 태에 드시고 석가족의 왕궁 카필라성에서 마야부인의 자궁으로 태어나신 바는 범부로 태어나신 바더라. 범부라 하면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정반왕께서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라고 이름을 짓어주시니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이 싣다가 되는 것입니다.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께서 태어나신 지 3일 째 되는 날에 정반왕의 신하 아사(아시타, 아사의 뜻은 부끄러움이 없다.)는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의 상을 보고는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 왕자께서 전륜성왕이 되거나 부처님이 되실 것입니다. 정반왕의 신하 아사(아시타, 아사의 뜻은 부끄러움이 없다.)는 그러한 예언을 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께서 12세가 되면 아사(아시타, 아사의 뜻은 부끄러움이 없다)는 자신(아사, 아사의 뜻은 부끄러움이 없다.)은 죽게 된다고 통곡하였더라. 그래서 정반왕께서 신하 아사(아시타, 아사의 뜻은 부끄러움이 없다.)에게 말씀하기를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명) 태어나서 하신 첫 말씀을 알면 살 수 있다하였으니 신하 아사(아시타, 아사의 뜻은 부끄러움이 없다.)가 어째서 그러한지 연유를 물을니 정반왕께서 말씀하시기를 석가족의 전통이다라고 말씀하셨으니 신하 아사(아시타, 아사의 뜻은 부끄러움이 없다.)는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께서 태어나셔서 하신 첫 말씀을 알고자 하였고 스스로 알았다고 해서 아사(아시타, 아사는 부끄러움이 없다.)는 아사시(능히 안다)라고 스스로 개명하였더라.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 왕자께서 6세 일 때에 신하 아사시(아사, 아시타, 아사시의 뜻은 능히 안다.)는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께서 태어나시고 하신 첫 말씀이 무엇인지 물었더라. 그러니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 왕자께서 대답하지 않으니 아사시(아사, 아시타, 아사시의 뜻은 능히 안다.)께서 다시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 왕자께 싣다께서 태어나시고 하신 첫 말씀이 무엇인지 물으니 문명을 말하는데 하늘은 높고 땅은 낮다는 것으로 고고 저저라고 하였다. 그러한 바 석가모니불께서 마야부인의 오른쪽 옆구리에 태어나셔서 북쪽으로 7걸음을 걸으시고 각 걸음마다 풀이 돋아났고 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 오른쪽 손 2번째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고 왼쪽 손 2번째 손가락으로 땅을 가리키니 고고 저저(높고 높다 낮고 낮다)라 하였으니 그러한 고고 저저(높고 높다 낮고 낮다)는 하늘은 높고 땅은 낮다는 것으로 문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사시(아사, 아시타, 아사시의 뜻은 능히 안다.)는 아사라고 다시 개명하였고 아사(아시타, 아사의 뜻은 부끄러움이 없다)는 127세에 초재(49재를 거치지 아니하는 죽음)하였으며 그때가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 왕자의 나이가 27세였다.


석가모니불께서 태어나시고 보여주신 3가지가 삼처전심인데 이와같은 3가지더라.


석가모니불께서 마야부인의 오른쪽 옆구리에서 태어나셔서 선인이 계시는 북쪽으로 7걸음을 걸으시고 하늘을 보시고 땅을 보시고 오른쪽 손의 2번째 손가락은 하늘을 가리키면서 왼쪽 손의 2번째 손가락은 땅을 가리키고 고고 저저(높고 높다 낮고 낮다)하셨으니 1. 그렇게 하늘을 보시고 땅을 보신 것 2. 그렇게 오른쪽 손의 2번째 손가락은 하늘을 가리키면서 왼쪽 손의 2번째 손가락은 땅을 가리키신 것 3. 고고 저저(높고 높다 낮고 낮다)라고 말씀하신 것 이러한 3가지가 삼처전심입니다. 석가모니불께서 삼처전심은 태어나셔서 1번째로 삼처전심을 보이시고 27세에 왕궁에서 2번째로 삼처전심을 보이소고 76세, 79세, 80세에 3번째로 삼처전심을 보이셨습니다. 그러한 바 1번째 삼처전심, 2번째 삼처전심, 3번째 삼처전심이 다를 바가 없습니다. 싣다(싣다르타, 석가모니불의 속가 성함)께서 7세에 1번째 삼처전심에 대해서 스스로 말씀하시기를 "모든 법문이 다 있다."하였습니다.


동토 제80조 태원해일

서천 제108조 태원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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